척추분리증·전방전위증
Q. 척추전방전위증은 분리증과 어떻게 다른가요?
A.
아래 척추보다 위 척추가 앞으로 밀려난 상태입니다. 분리증에서 진행되거나 퇴행성 변화로 나타납니다.
📝 상세 답변
척추전방전위증은 '척추미끄럼증' 또는 '척추탈위증'이라고도 부릅니다. 아래 척추보다 위에 있는 척추가 앞쪽으로 밀려나면서 증상이 생깁니다.
보통 30~40대에 나타나고, 근육과 인대가 상대적으로 약한 쪽에서 더 흔합니다. 주된 증상은 허리 통증이며, 뼈가 앞으로 이동하면서 신경을 압박하면 척추관협착증이 함께 진행되어 다리 저림이 생기기도 합니다.
무릎을 편 채 뒤뚱거리며 걷는 걸음이 나타나거나, 허리 쪽 척추뼈가 튀어나온 외형 변화가 보이기도 합니다.
의료진 감수
어인준
대표원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