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십견

특별한 외상 없이 어깨 내부 조직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 염증이 생기는 상태입니다. 흔히 50세 이후에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30~40대에도 적지 않습니다.

어인준
의료 감수어인준대표원장
오십견

Q. 굳은 어깨는 어떻게 풀어가나요?

A.

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조금씩 넓히는 것이 핵심입니다. 통증을 줄이는 치료와 움직임을 되찾는 운동을 함께 합니다.

📝 상세 답변

오십견은 통증만 잡아서는 굳은 어깨가 풀리지 않습니다. 움직임을 되찾는 과정이 함께 가야 합니다.

  • 침·약침·봉약침 — 염증과 통증이 있는 자리를 다룹니다
  • 추나요법 — 어깨만이 아니라 목뼈와 등뼈의 정렬을 함께 봅니다. 어깨가 앞으로 말려 있으면 움직임 범위 자체가 제한됩니다
  • ICT 전기물리치료 — 굳은 연부조직을 이완하고 통증을 줄입니다
  • 슬링 운동 — 줄에 매달려 체중 부담을 덜어낸 상태에서 관절 가동 범위를 넓히고 근력을 회복합니다. 아파서 못 쓰던 어깨를 다시 쓰기 시작할 때 부담이 적습니다
  • 롤핑요법 — 굳어진 근막을 풉니다

회복에는 시간이 걸립니다. 한 번에 크게 늘리려 하면 오히려 염증이 심해지므로, 그날 움직일 수 있는 만큼에서 조금씩 넓혀갑니다.

짐볼을 이용한 운동 치료 장면
움직임 범위를 넓혀가는 운동 치료
어인준

의료진 감수

어인준

대표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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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

페이지 요약

경상남도 진주시 오십견 치료.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조금씩 넓히는 것이 핵심입니다. 통증을 줄이는 치료와 움직임을 되찾는 운동을 함께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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